3감(감사, 감동, 감탄) 하는 사람은 곁에 두고,
3불(불평, 불만, 불안) 하는 사람은 멀리하라.
그렇게 해야 짧은 인생이 길어진다.
인생은 감동하면 길어지고,
불평하면 짧아진다.
추억의 시간이 길어지기 때문이다.
– 이하영 –
예전에 저는 3불 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불평, 불만, 불안해 하며 살아왔던 삶에서 벗어나기 위해 무작정 책을 읽었습니다.
책을 읽는다고 한순간에 3감 하는 사람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무르익고 숙성되는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지금은 제 얼굴에 평온이 머물러 있습니다.
이렇게 되기까지 참 힘들고, 어려웠던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3간을 바꾸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3간은 시간, 공간, 인간이라고 이하영 작가님은 말했습니다.
내면의 변화를 위해 독서하는 시간을 꾸준히 가져왔고, 새로운 배움을 위해 다양한 공간을 접했습니다. 또한 불평과 불만을 끊임없이 토로하는 인간을 만나지 않았습니다.
이 책을 만나기 전부터 이미 저는 3간을 바꾸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만나면서 제가 후회없는 삶을 살고 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개처럼 즐겁게, 소처럼 충실하게 살다보면
저는 후회없는 삶을 이루었음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아니, 이미 이루었음을 압니다.
그 깨달음이 저를, 감사하고 만족하는 삶을 살도록 인도해줍니다.
좋은 책을 만나게 되어 감사합니다.
생각이 비슷한 작가님을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