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6년차 집사입니다
저희 고양이를 구조할 때도 지금처럼 비가 계속 내리던 여름이었습니다. 2020년 8월 2일 전날 밤부터 새벽까지 내내 아기 고양이가 울다 지쳐 목소리가 빽빽 쉬어가는데, 더이상 두고볼 수가 없어서 신랑과 함께 구조하고 지금까지 무탈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어릴 적부터 동물을 좋아하던 까닭에 늘 고양이를 키우고 싶었으나, 양가의 반대로 우리끼리 지내고 있다가 구조를 계기로 저의 소원을 이루었네요. 오늘처럼 … 더 읽기
저희 고양이를 구조할 때도 지금처럼 비가 계속 내리던 여름이었습니다. 2020년 8월 2일 전날 밤부터 새벽까지 내내 아기 고양이가 울다 지쳐 목소리가 빽빽 쉬어가는데, 더이상 두고볼 수가 없어서 신랑과 함께 구조하고 지금까지 무탈하게 잘 살고 있습니다. 어릴 적부터 동물을 좋아하던 까닭에 늘 고양이를 키우고 싶었으나, 양가의 반대로 우리끼리 지내고 있다가 구조를 계기로 저의 소원을 이루었네요. 오늘처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