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고 싶은 걸 하고, 배우고 싶은 것을 배웠던 저는 사실 투자와 거리가 멀었습니다.
그러다가 2021년 부동산과 주식이라는 분야에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당시 한창 부동산 가격이 상승 중이었어요.
공모주 청약을 신청하면서 작다면 작고, 크다면 큰 금액을 이체하면서 손가락을 부들부들 떨었던 때가 엊그제 같습니다.
그리고 부동산으로 크게 수익을 번 사람들이 하나 둘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월급쟁이에서 큰 부자가 된 사람들을 보면서 시기와 질투가 아닌, ‘저렇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겠구나.’ 하는 꿈이 생겼습니다.
그렇게 시작하여 지금까지 투자 공부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막연히 생각만 하던 경제적 자유가 눈 앞에 그려집니다. 5년 후, 10년 후, 20년 후에는 경제적 자유를 달성하여 원하는 사람들과 원하는 장소에서 자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저에게 가장 중요한 1순위는 가족입니다. 가족이 없다면 경제적 자유니 뭐니 저에게는 소용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 중요한 2순위가 바로 투자와 독서입니다. 투자와 독서를 지속하지 않으면 저의 꿈을 이루기 힘들어질 테니까요.
평범한 사람이 경제적 자유를 향해 배우고, 투자하고, 책을 읽으며 통찰한 내용들을 꾸준히 이곳에 기록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기록할 글은 나중에 저의 아이가 자라서 읽을지도 모르니 최대한 솔직하고 담백하게 작성하기로 다짐했습니다.
글 솜씨는 AI보다 못할지도 모르나, 날 것의 감성을 살려 꾸준히 기록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